Review pad2010. 8. 19. 15:44




유코텍의 신형 이어폰 UBQ-ES505의 체험단으로 선발되어 리뷰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ES503의 리뷰를 작성해본 기억이 있기에 ES505는 그럭저럭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만만하게 끝날 물건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이번에도 올빼미의 신이 빙의하여 겨우겨우 완성했습니다.

어째 리뷰의 품질은 예전 것에 비해서 전혀 진보하지 않았습니다. 리뷰 전문가들에게 그저 경의를 표합니다.



아... 이제 잠 좀 자볼까......
Posted by Litz B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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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오. 글 잘 쓰시네요!
    으으 읽어보려고 해도 그림이 너무 작게 나와서. (๑´・ω・`)
    어쨌든 수고하셨어요~
    퓩~ 주무시길! (๑`・ω・´)

    2010.08.19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잌ㅋㅋㅋ 뭔가 덕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리뷰네욬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제 K26P는 선이 끊어진것도 아닌데 귀부분 솜이 다 튿어 졌다고 짱박혀버린 신세가.. 워메.. ㅠㅠ

    2010.08.19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리뷰가 언제 제정신이었던 적이 있던가요. -_-a
      제 K26P도 군대에서 쓰다가 이어패드가 완파당해서 이어패드만 사서 갈아줬습니다.

      2010.08.2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 그건 어디서 판답니까 ~.~?

      2010.08.20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 헤드폰샵(headphoneshop.co.kr)에서 소형(지름 5cm) 헤드폰 패드 구입해서 달아줬습니다.
      다만 K26P에 붙어있던 녀석보다는 크기가 약간 작기 때문에 순정품을 원하신다면 AKG의 한국 에이전시인 소비코에 문의하시는 편이 좋을겁니다.

      2010.08.20 12:5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