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zing terr.2010. 1. 12. 01:51

※ 이번 바통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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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이키나!->Litz B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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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년에는 어떤것이 기대 되십니까?

일단 민간인 복귀 했으니 자유.......
는 개뿔이고 도서관 화석전설로 불리우는 복학생이 됩니다.

그냥 민간인이 되었다는 것 하나에 의의를 두어야 할 듯 합니다. 뭔가를 기대했다간 좌절폭풍에 휩싸일지도...

그 외에는........

저도 여자사람과 짝짜꿍 좀 해보고 싶습니다.  [.........]




2. 예비군이 된 소감은?

에... 뭐랄까......
아직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냥 휴가 좀 길게 나온 기분?
아마 1~2주쯤 더 지나서야 진짜 민간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들 듯 합니다.


문제는 그 때쯤부턴 복학 준비로 꽤나 바쁘고 골치아픈 일상이 될 겁니다. 군에서 공구리 치면서* 뇌도 같이 공구리 쳤는지 지금 머리로는 고등학교 수학도 못 풉니다.
[*공구리 치다 : <군>시멘트를 바름. 혹은 시멘트를 사용하는 작업 일체를 일컬음.]



3. 생길까요?









이런 거 묻지 마요. 가뜩이나 암울한데.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리츠놈의 1학년 성적을 나락으로 빠뜨린 것이라면...
역시 나태 근성이겠죠. 그리고 공대생이라면서 수학이 딸리니까 공부에 시동을 걸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제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빌어먹을 나태 근성과 숫자백지 두뇌를 타파하는 것이 희망사항입니다.
쉽진 않겠죠. 하지만 타파하지 않는다면 제가 타파당할 지도 모릅니다.


개인 차원 말고는... 에............



........뉴스 보고 짜증 좀 안 났으면 좋겠심다.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분명히 문항은 다 다른데 결론은 하나로 모아지는 듯 합니다. 그만큼 놈이 절실하다는 의미일지도...-┏;;

복학생이 왜 무서운지를 몸소 보여주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쿠워어어!!!!!!






이 바톤도 거의 끝물인 듯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09년 말부터 돌기 시작한 듯 한데...

제 지인 층이 그리 넓지도 않지만 그 중에서 떠넘길(...) 분을 고르라면......




아마츠 씨, 당첨입니다. [................]


1. 2010년에는 어떤것이 기대 되십니까?
2. 나에게 리듬게임이란?
3. 소중한 것 하나를 꼭 포기해야 한다면 무엇을?
4. 2010년에 이러지 않았으면 하는것들은?
5. 2010년 새해 목표나 다짐


......3번, 너무 독한가요? -_-;

Posted by Litz B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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