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zing terr.2009. 6. 24. 19:21

400km를 넘게 달려 드디어 집에 왔습니다.



일단 잡다한 소감 생략. 민간 물은 역시 다릅니다.







집에 와보니 여러가지 물건과 소식이 저를 환영하고 있었습니다.


보컬로이드 음반 4장, 뉴타입 경품 2개, 그리고... 그리고...........



















넨도로이드 미쿠는 이번 휴가 때에도 못 받는다는 소식.






회사 자금 부족으로 제 물건은 또 밀렸다고 합니다. [이게 뭔 소린지는 바로 이전 포스트 참고]














아예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다고 하지 그래? 나 그쯤이면 전역이거든?









뭐, 이리하여 그닥 길지 않은 9박 10일 정기휴가의 2일차가 지나갑니다.


앞에 잠시 언급했던 보컬로이드 앨범과 기타등등은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Litz B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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